이거 보면 감이 안오냐?


미국이 한국을 발전안시킬려고 중화학공업을 그때 하면 안된다고 한게 아니라


그거 하면 100퍼 부도나기 떄문에 하지 말라고 한거잖아


실제 박정희 임기때 국가 부도 위기만 10번 이상이라잖아. 특히 임기후반 중화학공업 하던 70년대


그때 오일쇼크까지 겹쳐서 더더욱 중화학공업은 다 기피하고 일본이 적자산업을 한국에게 넘겨서 부도로 유도한거잖아


그래서 실제 부도났고 그러자 부도를 막아주면서 한국산업을 자기들 하수인으로 만들어갔고.


부도 막아주는 대신 일제제품 쓰라는거지. 그래서 가마우지 경제를 구축한게 일본이라고


이것때문에 PD계열에서 신식민지국가독점 자본주의 이런 이야기도 나온거고


그 당시에는 정말 일본 하수인으로 가버린거거든


일본에 찍소리도 못하는 관계가 되버린거라고.



미국은 어느정도 경공업 발전 시켜서 1인당 1000불수준으로 올라오면 그때 해도 늦지 않은거지


그떄 오일 쇼크 다 사라지고 말이야


중공업정책은 해야되. 그 당시 북한이 중공업으로 치고 나갔기 때문에 한국의 대통령이면 북한 상대하기 위해 언제가는 해야되거든


그런데 70년대 초반 1인당 GDP 200불 수준에서는 경제학적으로 절대 아니라는 거지


일본이 한국경제를 자국의 하위체제로 편입시키기위해 공작한 것에 그냥 넘어간거라고


박정희는 자기 경제업적을 선전선동해야 권력을 유지할 수 있었고


그 결과 임기내 국기부도가 실제 발생했는데 일본과 미국이 막아준거지. 실제로는 일본이 막아주고 한국경제를 자국에 종속시켰지


그래서 박정희가 반미핵개발하려는 일본의 요구데로 따라갈 수 밖에 없었던 거고


이미 경제가 종속되어있으니 일본의 요구에 찍소리 못하는거지




결국 박정희를 중화학공업 어쩌고로 찬양하는 건 정말 경제역사에 대해 무지한 병신들이나 선전선동에 속아 넘어가서 그런거지


1인당 200불 수준에서 그냥 나라 말아먹고 일본의 속국 하겠다는 거였거든


그 결과 반미핵개발로 나라 병신만들기 직전 김재규 열사의 희생을 통해 다시 친미국가로 되돌아간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자는 미국 이야기를 하겠지, 아이엠에프 부도 이후 한국이 미국의 종속된거 아니냐고. 그런데 차이가 있지.일본은 한국을 착취하려 했던거고 미국은 글로벌공급망의 한 부분으로 갈려고 했다는거지. 일본은 한국이 자국의 제품을 쓰게 해서 한국이 팔면 팔수록 적자가 되게 해서 망하게 할려는 거였고 미국은 한국이 글로벌공급망의 일부를 맡아서 윈윈관계로 가도록 한거지. 그래서 아이엠에프 이후 한국은 완벽히 흑자만 기록하지 ㅋㅋ


한국이 아이엠에프를 맞은 것은 일본에 종속되서야. 실제 한국이 아이엠에프부도가 결정적인것이 일본의 단기외채였지. 장기적으로 적자투성이에 단기 빚까지 내서 쓰게 한게 일본이고 그래서 부도 난거지


그런데 지금 미국의 글로벌 공급망에 편입된 뒤로 한국은 승승장구했지. 적자가 무슨말이야. 갈수록 흑자지. 미국은 제조업을 나눠서 여러 나라에서 가장 잘하는 것을 하게 해서 극걸 조합해서 가장 효율적인 물건을 미국이 소비하는 시스템이잖아. 핵심고부가치는 물론 미국이 먹지만 한국이 먹는 것도 상당히 좋은 고기를 주는거지 ㅋㅋ


일본은 박정희를 통해서 썩은 고기를 줘서 외형은 크지만 결국 부도나는 국가로 만들었고(부도로 한국을 컨트롤). 미국은 같이 사냥해서 큰 것은 미국이 가지지만 그래도 나름 좋은 고가를 미국의 핵심파트너들에게 나눠주는 체제지. 썩은게 아니라 질좋은 걸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