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이준석 광빠생활하다가 별거 없다고 느낀 포인트 말해줄게
1. 객관성이 떨어짐,
홍준표는 아무리 상대방이고 아무리 아군이라도 팩트 중심으로 냉정하게 평가하는데 , 얘는 지가 싫어하는 애는 더 까고(이명박, 안철수) 지내편(박근혜, 윤석렬)은 근거없이 올려치기함. 맨날 한다는소리가 내가보기엔 뛰어나신분, 내가보기엔 토론을잘한다. 박근혜 윤석열 둘다 토론잘한다고 겁나 어필하는데 국민들은 이게 맞다고 보냐. 설득력이 1도 없고 , 오히려 얘가 못한다고 낙인찍고있는 안철수는 말 하나하나가 진심이 있어보일 지경
2. 마케팅이 다 인줄 알고있음
유세차니, 지하철인사니, 정책특보임명 단기전술해서 이기면 그게 좋은거라 생각할까? 결국 사람이 유능해야하고 사람 자체가 마케팅임. 지가 주구장창 밀었던 박근혜 결국 무능한 사람 포장 잘하고 전략적으로 토론 최소화시키서 당선시킨건데 이건 오히려 커리어에 마이너스라고 본다. 김종인이도 선거 이기는것만 중요시하던데 이건 정말 아니라고 봄.
3. 정책적인 역량이 안보임
누구나 옳고그름이 보이는 공정이슈, 젠더이슈나 매달리지 여러개의 대안 속에서 선택해야하는 경제정책이나 복지, 외교 정책에는 깊이있는 내용이 없음. ㅂㅅ들만 상대로 죽일줄만 알고 그 것만이 대단한것처럼 하고있는데 이건 그냥 청년들도 할수 있는 논리들이다
결론적으로
자기 호불호에만 갖혀있는 편협한 정치인이란 생각이 든다
마냥 앞이 시껌한데 경제정책하나없이 나뽑아줘야하니까 안되지 준스톤도 글렀다 이젠
얘의 성향이야 지니어스만 대충 봤어도 알았을껄 굉장이 자기마음에 들어하는사람과 끼리끼리 있는걸 좋아함 그래서 홍이나 유승민이었으면 얘가 설쳐도 오히려 그게 좋은방향으로 갔을지도모름 지금은 후보가 걸러먹어서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