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론의 시대에


단 한번도 자긔네 종교를 버린 적이 없댜. ㄷㄷ


https://youtu.be/2pe96Ie0W60




https://youtu.be/eMNuLJWuW4s



아울러 유대교에서 매우 귀중하게 다루는 물건이기도 하다.#

토라를 작성할 때 서기관이 토라를 취급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서기관은 토라를 송아지 가죽에 기록하여야 한다. 어른 소의 가죽에 토라를 기록하면 가죽이 너무 두꺼워 토라가 무거워지기 때문이다.
2. 서기관은 자연사한 송아지 가죽에 토라를 기록하여야 한다. 아무리 귀중한 토라일지라도 토라를 기록하기 위하여 송아지를 잡으면 하나의 생명이 희생되기 때문이다.
3. 서기관은 토라를 기록하다가 ‘하느님’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목욕을 하고 와서 주님의 이름을 기록하여야 한다. 하느님은 거룩하신 분이기 때문이다.
4. 서기관은 토라를 기록하다가 ‘하느님’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사용하던 펜을 버리고 새로운 펜을 꺼내어 사용하여야 한다. 하느님은 거룩하신 분이기 때문이다.
5. 서기관은 토라를 기록할 때 두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기록하여야 한다. 잘못 옮겨 쓸 수 있기 때문이다.
6. 서기관은 토라를 기록할 때 하느님’이라는 단어에서 한 획이라도 틀릴 경우 해당 페이지를 뜯어내고 처음부터 새로 기록하여야 한다.(...) 다만 하느님 이외의 단어가 틀릴 경우에는 해당 단어를 도려내고 새로운 가죽을 붙여 쓸 수 있다.[5]
7. 서기관은 토라를 기록할 때 타나크에 나와 있는 청결하다고 생각한 동물이나 식물로 만든 정결한 깃털이나 갈대로만 기록하여야 한다. 다른 재료를 사용하여서는 안 된다. 그리고 철은 무기를 만들 수 있는 재료이므로 철로 된 필기구를 사용하여서는 안 된다.
8. 서기관은 토라를 기록할 때 천천히 기록하여야 한다. 그 뜻을 묵상하면서 기록하여야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