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최근 제시한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적용 공약에 대해 희귀·난치병 환자들이 적절하지 않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중증질환이 많은 상황에서 탈모치료제 급여화 논의는 경중이 뒤바뀌었다는 주장이다.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는 13일 입장문을 내고 "초저출산 시대 희귀·난치성질환을 가지고 태어난 영유아를 비롯해 생명을 위협받는 희귀질환자들의 치료접근권도 보장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탈모치료제 급여화가 논의되는 것만으로도 환자와 가족들은 통탄을 금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감기로 병원가서 건강보험받는거 저사람들은 알려나???????? 이거 알면 거품물고 쓰러지겟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