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말도 안듣고 방구나 키고 배나오고 결혼생활 별로다 이래야
불쌍하다 동정받고 자기편들어주고 좋게 써주지
나는 권력자 남편만나서 잘먹고 잘살고 집에서도 엄청 잘해준다 이러면
돕고 싶겠냐 ㅋㅋㅋ 최소한의 매너도 아니지
남편 흉보면서 나도 사는게 힘들다 이러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