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들은 자신들이 그것을 판단하고 결정하고 결행했다.

이 자들은 자신들이 권력 그 자체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권력의 지시와 지휘를 받아야 할 자들이 권력 그 자체가 된 것이다.

이것이 이 자들의 파괴적이고 파멸적인 행위를 이끌었다고 나는 판단한다.

이 자들은 누구의 명령도 들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이 자들은 자신들이 누구에게 명령하는 것만을 옳다고 여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