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안변한다.



19대 대선 투표율 77%, 18대 75% ; 지금 아무리 지지율 조사해 봐야 23~25%정도는 투표 안한다.


오마이가 의뢰한 리얼미터리포트에는 대선 투표의향을 묻는 항목이 있는데 놀랍게도 "반드시투표"층이 77% 정도 된다.

이사람들의 지지율이 그래서 중요하다. 나머지는 버려도 된다.

한국갤럽에는 정치관심도를 묻는 항목이 있는데 "매우많다"'가 30%정도, "다소관심있다."가 50% 정도 된다.. 나머지는 버려라.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율 56.8% ; 오세훈 지지자들 총결집했고 박영선 지지자들은 투표를 포기했지...


이명박-정동영 대선때는 정동영 지지자들이 투표를 포기했지... 대선 투표율 68%정도?


DJ, YS, 노태우 때는 80% 넘었는데 이게 지지자결집인지 부정선거인지 확실하지 않다.



지금 지지율 38%는 77%투표율에서 지지자결집이 완벽하게 이루어질 경우 최종득표율 50%가 가능하다. 산수문제다.



결국 포지티브공약은 집토끼들 투표장에 나오게하는 마약이고...


네가티브공약은 상대방 지지자들 투표의욕 떨어뜨려서 투표날 집에서 쳐자게하는 독약이다..



20대 지지율 믿지마라. 투표율이 가장 적다. 여기서 글 싸질러도 투표날 술처먹고 쳐잘 놈들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