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 고학하며 대학 다니기 너무 힘들어 스스로 자원입대를 하려했으나 빠꾸를 맞음


김문수 - 반정부 운동을 하다가 잡혀 두들겨 맞고 고향에서 요양하던 중 신검 받고 면제


핵펭귄 - 6. 25 당시 전라도에서 손꼽히는 청년 사업가였는데, 이걸로 술수를 써서 안 간 확률이 높음.


노물현 - 보직 5번 변한 당번병으로 소집해제. 못 살던 60년대 면제자보다 좋은 혜택을 받은 작자.


물재인 - 데모하다 걸리지만 않았다면 군대 면제자로 데모만 했을 듯... 재수가 없어 걸려 잡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