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졸라큼.
젖은 냄세와 땀냄세 등등
다른사람은 의식을 안히는데 부끄럽지도 않은지
나를 의식하는 상황.
나는 존나 찌질이처럼 옷입고있음. 부끄러움.
자꾸 끼부리듯 몸매를 보여주고 싶어하는 느낌.
건드리지 않아도 폭발할것같은 그런 팽팽한 긴장감이
두사람을 감돌고
여고생은 젖어오고
나는 폭발할것같은 감정을 느끼는 상황
극한의 패티쉬
그게 더자극적이지.
그래도 그냥 아무일 없었다는듯 집에오고
뇌리에 깊숙히 박혀서 꿈에서 뜨거운 정사
혀 키스
설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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