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후보는 자영업자 표심을 잡는데 공을 들였습니다.
"3차례에 걸친 소상공인 자영업자 대출 만기 연장이 3월 말 종료를 앞두고 있다"며 금융당국에 추가 유예를 요청했습니다.
윤석열 후보를 시작으로 유행이 된 단문메시지 경쟁에도 뛰어들었습니다.
"북한의 극초음속 미사일, 국방부는 여전히 분석 중, 혹시 고장수리 중 아닙니까"란 글을 올리며, 군 당국을 비판했습니다.
안 후보가 어제 "광주 붕괴 현장에 이스라엘 특수부대를 투입하자"고 제안한데 대해 소방청은 오늘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민국 구조대의 능력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고려 대상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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