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최근 영화 '스파이더맨'이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관객 700만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영화계에는 오랜만에 단비 같은 일이지만, 극장가의 미래는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그 이유와 극장가의 변화를 이주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