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끝내 포기할 수 없는 가치를 움켜쥐고 때로는 질것을 알면서도 싸움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왔습니다. 2022년 새해, 투쟁하는 민중이 창조하는 역사의 그 첫 장을 이자리에서 여러분과 함께 시작하게 되어 가슴이 벅찹니다. 진보당 20대 대통령후보 김재연입니다!
오늘 여의도에서 있었던, 2022 민중총궐기 무대에 올라 했던 인삿말입니다.
우리 손으로 새 역사를 만들어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