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무성 녹취록 + 그분의 황무성 사직 결제 + 그분이 직접 밝힌 민간에 이익 몰아주는 대장동 수익설계에 황무성이 걸림돌....이정도면 충분한것 아니냐?
황 전 사장이 공개한 녹취록에는 ‘윗선’으로 의심되는 인물들이 여러 차례 언급된다. 황 전 사장은 ‘대화 상대방’에게 사퇴를 거부하며 “정 실장과 유 전 본부장이 당신에게 (사퇴 요구를) 떠미는 것이냐”라고 묻자 “그러고 있어요. 그러니까 양쪽 다”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대화 상대방은 “시장님 명을 받아서 한 것 아닙니까. 시장님 얘깁니다”와 같이 ‘시장님’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했다. 녹취록에서 ‘시장님’은 총 7차례, ‘정 실장’은 총 8차례 언급된다. 녹취 시점(2015년 2월) 기준으로 당시 성남시장은 이재명 후보였다. 여기서 정 실장은 성남시 정책실장이자 이 후보의 최측근인 정진상 현 민주당 선대위 비서실 부실장으로 추정된다.
니미 기껏 더들더니 기사 마지막에 꼴랑 추정된다고 소설 쓸꺼면 소설가로 납시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