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청 고위직이 공공금융기관에 임명

꽂으려는 자와 뽑으려는 자. 무슨 게임 속 캐릭터 얘기 같지만 사실은 임기 말 '낙하산 인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역대 모든 정권에서 벌어진 일이라 새로울 것도 없지만, 그렇다고 언론이 눈 감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니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