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명사이자 보통명사 '최진실'을 잘 말해주는 사진 한 장.(최진실은 한국의 1990년대였다)
2008년에 최진실은 크게 두 집단으로부터 악랄한 공격을 받았잖아.
- MB정부의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에 반대(올 6월항쟁은 ‘생활정치’로 기록하라) -> 친MB정부 댓글 부대
- 여성이 자녀의 성을 결정([문화산책]가족의 변화) -> 남근카르텔
두 집단 다 심각한 적폐세력이라는 건 역사가 말해주는 거고.
최진실 혼자 그것들과 싸우다가 쓰러진 것.
이성애 신화?
- 여자집단 -> 전업주부몰이
- 남자집단 -> 정규직 독점
이성애 신화??
= 남성할당제
= 남성 카르텔의 큰 이권이 걸려 있는 영리 사업
= 여성 집단 임금이 남성 집단 임금의 2/3
사회구조적 측면-> 계산기 두드려보면 연애판, 기혼판에 발들여놓을 이유 없고
유희의 측면 -> 틀에 박힌 연애 놀음, 결혼 놀음에 하품 나올 뿐이고
성감대 -> 각자 마사지
임신 -> 인공수정
장발, 화장, 치마, 하이힐 = 외적 올가미 => 탈코르셋 운동
수동성 = 내적 올가미 => 정치권력, 경제권력, 사회권력, 문화권력 => 권력의지 회복
여성집단의 관심사?
- 4B : 비성교, 비연애, 비결혼, 비출산
- 동일고용, 동일노동, 동일임금, 동일승진
4B?
비성교 : 성병 없는 쾌적한 삶
비연애 : 교제폭력 없는 쾌적한 삶
비결혼 : 가정폭력 없는 쾌적한 삶
비출산 : 애엄마 올가미 없는 쾌적한 삶 ->공공 육아 체계 완비 박차 => 출산 인구 확보
포스트코로나 시대 : 보육원이 육아 전담 : 여성은 임신, 출산만 해도 되는 세상
- 1인 가구 -> 집안에 상전 둘 이유 없고
- 우정 공동체
인구?
- 임신중단권 100% 보장
- 인공수정 임신 : 보건소마다 인공수정센터 설치 : 진입 장벽 철폐
- 공공 육아 체계 : 임출육 담당자의 시간, 공간, 금전 보전
국가 3요소
- 국민 : 인구는 여성부가 수호
- 주권 : 주권은 외교부가 수호
- 국토 : 국토는 국방부가 수호
여성부?
여성집단의 체격, 완력 열세 보완!
인구증발방어컨트롤타워!
여성집단의 체격, 완력 열세 -> 영원한 것
인구 유지 필요성 -> 영원한 것
성차별이 사라져도 여성부는 영원히 존재하게 돼 있다.
왜?
여성집단의 체격, 완력 열세는 영원하니까.
인구 유지 필요성은 영원하니까.
전쟁이 사라져도 외교부, 국방부는 영원히 존재하게 돼 있다.
왜?
국가 간 전쟁 가능성은 영원하니까.
여성집단의 결집?
- 조회수, 방문자수, 지지자수, 구독자수, 구매자수, 시청자수, 관객수
- 정치권력, 경제권력, 사회권력, 문화권력
- 권력은 머릿수에서 나온다 => 인간이 중요 => 그 인간을 낳는 것은 바로 여성 => 여성의당 vs 한남당(더민당+국힘당+@)
'채식주의자' 한강이 괜히 노벨문학상을 받은 게 아니지. 세상의 표준이 바뀌었다는 의미. 정상화, 곧 사필귀정.
위대한 최진실! 광고모델, 영화배우, 텔레비전 배우로 최고점 찍은 건 기본값이고.
이혼유책주의를 야무지게 활용한 천재 최진실, 여성인권 정상화에 한 획 긋다 => 그러면서도 야망을 이룬 연예인 1위 등극 => 한남집단이 최진실을 죽이고 싶어했던 이유
- 1980년대 : 광고 '남자는 여자 하기 나름이다'(1988년) => 2020년대 출생자수 급감이 최대 이슈 고로 여성집단이 국가를 좌지우지
- 1990년대 :영화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1994년) => 2010년대 미러링이 최대 이슈 고로 여성집단의 반격 신호탄
- 2000년대 전반 : 외모(미인)와 나이(연하)로 배우자를 간택하다(2000년) => 2010년대 미러링이 최대 이슈 고로 여성집단의 반격 신호탄
- 2000년대 중반 : 이이제이, 강지원으로 박시환을 치다(2004년) => 2020년대 박원순 사망이 최대 이슈 고로 법조계의 민낯 노정
- 2000년대 후반 : 아들, 딸에게 자기 성 주다(2008년) => 2020년대 1인 가구 급증이 최대 이슈 고로 가부장제 해체 급물살
- 2010년대 :친권자동부활금지제 탄생시키다(2013년) => 2020년대 아동인권이 최대 이슈 고로 공공육아체계 완비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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