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대통령이 나서서 선관위가 계엄령으로 다스려야 할 정도로 부정선거의 소굴이 되었다고 고발한 셈이다. 국제사회에서 가장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바로 이 대목일 것이다. 이런 미치광이가 국군통수권자였다는 사실에 전율한다"
"부정선거를 밝혀내겠다는 망상이 더 큰 동기였던 것으로 보인다. 홧김 계엄령이 아니라 망상 계엄령, 즉 미치광이 짓"
"이런 미치광이 짓에 가장 신속하게 대응하여 6시간만에 진압한 1등 공신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이다. 그는 이재명 대표보다 먼저 '불법이다. 국민과 함께 막겠다. 군경은 불법에 동조, 부역말라'는 메시지를 발표, 국민들에게 '오늘 밤중으로 수습이 되겠구나'하는 안도감을 선물했다"
"명백하고 현존하는 미치광이 역적 대통령을 제명도 할 줄 모르는 국힘당은 이적단체이다. 썩은 새끼줄을 잡고 인수봉으로 오르려 한다. 미치광이를 끼고 도는 집단도 미치광이다. 곱게 미친 것이 아니라 더럽게 미친 것이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4.12.25).
위장 보수 조갑제라는 자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를 한, 두번도 아이고 '및번씩이나' 거듭 '미친 대통령, 망상, 역적'이랏고 처주끼다가, 마지막에는 "곱게 미친 것이 아니라 더럽게 미친 것."이라며 '저주의 굿판'을 마무리 했데이! 위장 보수 조갑제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께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지 알 수 없거나 마음속 깊이 맺힌 마음," 즉 '억하심장(抑何心腸)'이 있어가 그카나?
전직 국정원 1차창 홍장원도 조갑제와 하는 행태가 비스므리하다! 홍장원은,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원장이 아닌 자신한테 비밀 지시를 한 이유가, 비상 계엄 당시, 국정원장이 외국에 나가있닷고 착각했기 때문이랏고 파렴치하게 주꼈닷!
대통령이 단축 버튼 하나면 언제든지, 얼마든지 국정원 원장이랑 자동으로 연결되가 통화 및 소재 파악이 가능 할 터인데, 대통령이 그 국정원장이 어디 있는지 함 확인 해보도 않고 말이지, 단지 국정원장이 외국에 체류 중 일 거랏고 오인 해가이고 '믿을 수 없는' 국정원 1차장 홍장원한테 그 중차대한 비상 계암 국면에서 극비 지시 사항을 전달 했다는 긴데, 거기 말이 되나?!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원 원장을 놔두고 국정원 1차장한테 와 직접 지시를 하겠노?! 홍장원은 윤석열 대통령과 친분도 없닷하는데 말이데이. 아래 기사를 함 보가라!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4.12.07).
홍장원! 국정원 원장 대신해가 윤석열 대통령께 극비 지시를 받을만큼 평소에 친분이 있었닷고 어데 함 우기봐랏고!!! 우기 보그레이!!! 와 몬 우기는데?! 친분 있닷고 씨부려봤자 쉬이 들통날기 빤하니까 모하겠제? 글체?! 깔깔깔···.
그 뿐이가? 홍장원, 니는 윤석열 대통령 정치인 체포 지시를 이행하지 않아서 경질 돼삔기랏고 둘러대지만, 과연 긇겠나?! 조태용 국가정보원 원장의 반박을 보가라!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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