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보 뒤집어씌우고 정정 요청에 "후배가 감히" 지적 조치 없는 MBC, 장례식 안 온 동료…지인들은 '공분' - 마봉춘 쓰레기 방송사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045138?cds=news_edit "직장 동료들 횡포 있었다"…'유퀴즈' 출연 기상캐스터 유서 공개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가 지난 9월 28세를 일기로 사망한 소식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그의 휴대전화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유서가 발견됐다. 27일 매일신문에 따르면 오 씨는 지난해 9월 15일 오전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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