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국정원 1차장 홍장원 주장에 의하면, 국정원장이 외국에 있을 거랏고 착각한 윤석열 대통령이, 조태용 국가정보원 원장 대신에 국정원 1차장인 자신한테 전화를 해가이고 극비 지시 사항을 전달했단다! 황당무계 그 '잡채(?)'닷'!! 어이가 엄서서 실소 뿐이 안 나온데이! 하! 하하···.


국정원장이 동네 이장도 아이고, 당시, 국정원장이 출국 헸다몬, 그 사실을 갖다가 국정원 측에스르 대통령실로 바로 보고 하지 않았을 리가 '만무' 하닷고!!!! 하다몬해, 군대에서 일개 사병이 말이지, 위병소 정문을 통과 해도 말이지, 기록이 다 남는데, 국정원장이 출국을 했는지, 하지 않았는지 대통령실에 보고도 없었고, 윤석열 대통령은 단축버튼 하나만 눌러도 국정원장과 즉시·즉각 통화 및 소재 파악이 언제든지, 얼마든지 가능한데, 그 거 하나를 귀찮아서 안 해 삐고, 비상계엄이라는 중차대한 국면에스르 극비 지시 사항을 신뢰 할 수 없는 국정원 1차장한테 전단 했다는 기 말이 되나?! 3류 소설에서조차 '논리적 인과 관계,' 즉 '플롯(plot)'이 있고, '내러티브(narrative)'가 있는 데, 홍장원의 앞뒤가 맞지 않는 그 주장들을 우에 믿어라는 말이고?!


홍장원! 윤석열 대통령이 미치광이 아니면 바보가? 글나?!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께서 국정원장 출국 보고도 없는데 '아무런 까닭 없이' 국정원장이 출국 했닷고 지레 짐작 하셨고, 그래가이고 말이여, 평소 친분도 엄서서 믿을 수 없는 국정원 1차장 홍장원, 니한테 '정치인 체포 명령'이라는 '극비 사항'을 지시했다는 긴데, 니는 거기 말이 된닷고 보나?! 놀고 있네!!! 지나가는 소가 웃겠시다!!!


홍장원! 앞서 언급했듯이 논리적 인과 관계, 즉  플롯(plot)이나, 내러티브(narrative)는 없으면서 마치 사실인것 맹키로 시시콜콜한 부분까지 강조 해가미 개돼지 대중을 현혹하는 '그 디테일(detail) 수법'은 이미, 소위 '청담동 괴담'이나 '검사실 연어 술판' 따위로 우려 물만큼 우려 뭇다 아이가? 고마 해라, 마이 뭇다 아이가?! 


홍장원, 너의 '그 디테일 수법'은 청담동 괴담 장본인 김의겸이나 '검사실 연어 술판' 이화영 보다 '한 수 아래(?)'인 것 같으니까네, 아래 기사들을 보고 배와랏하이!! 배와가 남 주나?! 알았제?! 깔깔깔···.



음모론은 언제나 치밀하다. 사건이 발생한 장소와 정황, 상황 묘사는 매우 구체적이다. 거짓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사실적이다. 시나리오는 항상 완벽해 보인다. 정교한 기획자가 있기 때문이다.


정치권 최고의 '뇌피셜' 기획자는 '청담동 술자리' 의혹을 제기한 김의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일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 국내 최고의 로펌 변호사 30명과 첼리스트 등이 등장하는 '청담동 술자리' 주장은 믿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구체적인 서사 구조를 갖췄다. 고급 술집을 연상케 하는 그랜드피아노가 있는 강남 바(bar)에서 윤 대통령이 열창했다는 노래 제목 '동백아가씨'까지 제시했다. 대통령이 새벽까지 술판을 벌였다는 스토리는 대통령을 술꾼으로 각인시키려는 '음모'의 냄새를 풍긴다. 통화 녹음 파일의 주인공인 첼리스트가 경찰 조사에서 '거짓'이라고 자백했지만 그들은 진실을 외면한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4.04.17). 


검사실 앞 창고에서 술을 마셨다.” (2023년 말 김광민 변호사) 

“쌍방울 직원이 외부에서 음식도 가져다줬다. 창고에서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 등과 이화영 전 부지사가 소주를 마셨고 얼굴이 벌게져서 한참 얼굴이 진정된 뒤에 교도소로 귀소했다.” (4월 4일 법정에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창고가 아니라 1313호 검사실 내 영상녹화실에서 술을 마신 것이었다.” (4월 17일 김광민 변호사) 

“종이컵에 뭘 따라 주길래 마시려 입을 대 보았는데 술이어서 먹지 않았다.” (4월 18일 김광민 변호사)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4.04.24). 





 결어 :


전직 국정원 1차장 홍정원은 수시로 말 바꾸기를 하고, 그 주장에는 이렇다 할 신빙성이 결여 되어있닷고!!! 그래가 말이여, 내는 홍장원의 주장들은 천만부당하고 얼토당토 않은 명명백백한 허위랏고 생각한데이!!! 킁!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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