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은 사망 전 MBC 관계자 4명에게 피해 사실을 알렸지만 MBC는 별다른 조처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045610?cds=news_edit"선배가 친구야? 말싸움할래?" 故오요안나 괴롭힘 추정 인물과 녹취 공개28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난 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의 사인이 뒤늦게 공개된 가운데,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과 나눈 메시지와 통화 녹취가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지난해 9월 15일 오전 1시 5분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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