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은 언제나 치밀하다. 사건이 발생한 장소와 정황, 상황 묘사는 매우 구체적이다. 거짓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사실적이다. 시나리오는 항상 완벽해 보인다. 정교한 기획자가 있기 때문이다.
정치권 최고의 '뇌피셜' 기획자는 '청담동 술자리' 의혹을 제기한 김의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일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 국내 최고의 로펌 변호사 30명과 첼리스트 등이 등장하는 '청담동 술자리' 주장은 믿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구체적인 서사 구조를 갖췄다. 고급 술집을 연상케 하는 그랜드피아노가 있는 강남 바(bar)에서 윤 대통령이 열창했다는 노래 제목 '동백아가씨'까지 제시했다. 대통령이 새벽까지 술판을 벌였다는 스토리는 대통령을 술꾼으로 각인시키려는 '음모'의 냄새를 풍긴다. 통화 녹음 파일의 주인공인 첼리스트가 경찰 조사에서 '거짓'이라고 자백했지만 그들은 진실을 외면한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4.04.17).
“검사실 앞 창고에서 술을 마셨다.” (2023년 말 김광민 변호사)
“쌍방울 직원이 외부에서 음식도 가져다줬다. 창고에서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 등과 이화영 전 부지사가 소주를 마셨고 얼굴이 벌게져서 한참 얼굴이 진정된 뒤에 교도소로 귀소했다.” (4월 4일 법정에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창고가 아니라 1313호 검사실 내 영상녹화실에서 술을 마신 것이었다.” (4월 17일 김광민 변호사)
“종이컵에 뭘 따라 주길래 마시려 입을 대 보았는데 술이어서 먹지 않았다.” (4월 18일 김광민 변호사)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4.04.24).
홍장원 국정원 괴담
출처 : 尹 탄핵소추에 결정타 날리고는… 말 달라지는 ‘국정원 넘버2’
결어 :
전직 국정원 1차장 홍장원은 수시로 말 바꾸기를 하고, 그 주장에는 이렇다 할 신빙성이 결여 되어있닷고!!! 그래가 말이여, 내는 홍장원의 주장들은 천만부당하고 얼토당토 않은 명명백백한 허위랏고 판단 한데이!!! 킁!
홍장원! 시종일관 상대방을 이상한 사람들 취급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설명 불가한 주장들을 파렴치하게 주끼고 있는 너야말로 정말이지 '이상한 사람' 아이가?! 킁!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을사년 '설날''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5. 01. 29.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All rights rese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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