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 제시 없이 前정부의 '다양성 중시 인사정책' 탓으로 돌려 "슬프게도 생존자 없어…美 역사에서 어둡고 괴로운 밤이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184448?cds=news_edit트럼프, 여객기 사고 '바이든 탓'…"항공안전 인력 기준 낮춰"(종합)근거 제시 없이 前정부의 '다양성 중시 인사정책' 탓으로 돌려 "슬프게도 생존자 없어…美 역사에서 어둡고 괴로운 밤이었다" 조준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워싱턴 DC 인근 지역에서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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