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070317091412940오상진 아나 카투사 시절 아찔한 추억 '미군철수 소파 개정 구호'[뉴스엔 고홍주 기자]오상진 MBC 아나운서가 미군부대 카투사 복무 시절 겪었던 아찔한 일화를 털어놨다.오상진 아나운서는 16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 놀러와'에 출연해 카투사 출신이라는 사실과 함께 병장 시절 겪은 사연을 공개했다.오 아나운서에 따르면 한국인 선임 병장이 조깅의 리드를 맡게 되면 일부가 짓궂은 장난을 치고는 했다. 조깅을 하면서v.daum.net---"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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