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여자 감독인데 하와이로 이민 갔다가 한국인 역사에 감동 받아서 혼자 2억인가 3억 제작비 모으고 조수미, 김지연, 리처드용재오닐 같은 연주자 구워삶아서 재능기부로 만들었다고 한다. 거의 한시간 가까이 공장장도 밀어줘서 방송중 텀블벅 제대로 터지고

나도 그때 졸라 빠져들어 보다가 후원까지 했고 어제 오티티 풀렸대서 티비로 봤는데 와....

레알 한국인은 다 봐야하는 영화다 이건. 작년 내가 본 영화 중 최고...하와이연가 안 본 좌들 다 봐라..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영화공장('하와이 연가' 예수정, 이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