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상 기획 실마리: 콘베이어벨트에서 가수, 밴드들이 계속 나옴
큰 콘베이어벨트 위에 이동식 무대가 있고 그 위에 세계 각국의 가수, 밴드가 줄지어 각자의 공연을 하고 있다. 세계의 관객들은 지나가는 예술인들에 열광하다가도 콘베이어벨트로 멀어지면 환호를 멈추며 헤어지고 바로 다음 예술가로 갈아탄다. 끝에서는 예술가들이 콘베이어벨트 아래로 우르르 떨어진다.
그 콘베이어벨트 공장의 이름은 빌보드, 아이튠스, 스포티파이, 유튜브 등이다.
무대가 크므로 콤퓨터그래픽스나 만화로 해야 한다.
대중문화 대량생산, 대량소비 풍자 작품이다.
참고로 콘베이어벨트 시초는 미국의 고기 도축 가공 공장이었다. 그 후 포드가 자동차 공장에 도입해 확산됐다. 이걸로 미국이 전세적으로 막대한 부국이 됐다. 미국은 결국 총과 자동차로 일어난 나란데 이것 때문에 석유를 싸게 사려고 세계 곳곳에서 전쟁 학살을 많이 일으키고 있다.
챗지피티:
최근 음악 제작과 배포가 용이해지면서, 하루에 발표되는 노래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3년 6월 기준으로 매일 약 12만 곡이 스트리밍 서비스에 업로드되었으며, 그 이후로도 이 숫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하루 동안 발표되는 음악이 1989년 한 해 동안 발표된 음악보다 많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이러한 증가 추세는 음악 제작 소프트웨어와 스트리밍 플랫폼의 발전으로 누구나 쉽게 음악을 제작하고 배포할 수 있게 된 결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방대한 양의 음악이 매일 쏟아져 나오면서, 개별 아티스트의 음악이 청중에게 도달하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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