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넘지 못하면 


대통령 출마는 꿈도 꾸지 말아야 함.


대리인을 출마시켜 당선시키고 


그 대리인을 통해 개헌과 사면을 함께 추진하는 방식을 써 볼만한데... 


문제는 그 대리인이 자신의 뜻대로 움직여 줄 지 믿지 못하는 인간이라는 게 문제!!


정녕 사법리스크를 돌파, 대통령에 당선되어서 5년 임기를 무사히 보낼 수 있다면


천운 중에 천운일 거야.


어디 한번 두고보자구.


조혁당이 이번 대선에서 어부지리 얻는 수가 있을 거 같어.


좋은 인물을 후보로 내세우면 어떻게든 될 거다만서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