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의원은 명태균씨가 추가적으로 자신이 수감 중인 창원교도소에 홍준표(대구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와 있어야 한다는 얘기를 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35674?sid=100

"명태균, 尹계엄 '12월3일' 선택 이유 '쫄아서입니다' 답해"
국회 탄핵소추단 위원인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달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4차 변론기일에 참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정치 브로커 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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