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에게는 '특별 취급 정보(Special Intelligence. 축약 SI)'가 수시로 내지 무시(無時)로 전달된다. 헌법재판관들이 과연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보다 선거 부정에 관한 고급정보들을 울매나 더 알고 있닷고 대통령의 '고도의 통치행위'에 함부로 왈가왈부·가타부타이뇨?!  헌법재판관들! 너희들의 하늘을 찌르는, 그 '방자한 기운' 즉 '오기(傲氣)'가 정말이지 꼴불견(꼴不見)이데이!


통치행위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내는 따져 묻지 않을 수 없데이! 김대중이 적장 김정일한테 물경 '4억5000만달러(450 million US dollars)'나 불법 송금 해 가 이적죄나 다름없는 짓거리를 자행 했는데도 조사 한번 받지 않고 '그 때 당시,' 즉 '당하(當下)' 사법부는 '고도의 통치행위'라는 사유로 면죄부를 선사했다 아이가?! 그런데, 와 12·3 비상 계엄에는 제멋대로 다른 잣대, 즉 이중잣대를 들이대는 기고?! 이것들아! 이제까지 그 지랄을 숱하게 자행 해왔으이까네, k-사법부 신뢰도가 전세계에서 꼴찌나 다름없는 거 아잉가배!!! 킁!


세계 신뢰도 155위 법원의 성찰


영국 싱크탱크 레가툼은 매년 세계 번영 지수(Legatum Prosperity Index)를 발표한다. 전 세계 167개국 중 우리 사법 시스템에 대한 국민 신뢰도는 2013년 146위에서 2023년 155위로 하락했다. 정치인 114위, 정부 111위, 군 132위보다도 낮은 순위다. 나라를 뒤흔드는 중대한 결정을 좌우하는 법원이라면 자성해야 할 부분이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2.02).


경북 강사리 애국 시민 슬로건(slogan) :


유권자들의 도둑맞은 정당한 권리를

선관위가 아닌,

본래 주인인 유권자들에게로!!!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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