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857진보당 “하니 직장내 괴롭힘 적용 못 한다는 노동부, 비겁한 행정”걸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니라는 고용노동부 판단에 진보당이 “특수고용노동자의 권리를 막아온 논리로 변명하고 있다”며 전향적 해석을 촉구했다.홍성규 진보당 수석대변인은 21일 서면브리핑에서 “괴롭힘을 당한 하니씨는 어디에 억울함을 하소연해야 하느냐”며 “학습지 교사, 레미콘 기사, 골프장 캐디, 보험설계사, 택www.labortoday.co.kr---"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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