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원, 배신자 색출 점괘 물어"…국회 출석 비단아씨 '폭로'

오늘(4일) 국회에서는 내란 사태의 비선 실세, 노상원 씨 관련 의혹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민간인인 노씨에게 정부와 군 최고위 인사들에게나 지급되는 '비화폰'이 전달됐고, 노씨가 무속인을 여러 차례 찾아가 군인들 중
JTBC
1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