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말이 맞는지도 불분명한 상황에서


계엄이 그냥 말장난으로 무마될만큼 가벼운 사안이 아닌데 그쪽 지지하는거나

뭔가 캥기는것처럼 행동하는 쪽이나 둘다 지지하지 않는 쪽인데



공인이나 유명인사들도 그렇고 주변에서도 어느쪽을 지지해서 다른쪽을 지지하는 사람은 빨갱이다 하는게

너무 보기 힘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