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205095504959전광훈 "첫째 아들 시신 야산에 암매장"…공소시효 지나[서울=뉴시스]허나우 인턴 기자 = 전광훈 목사가 30여년 전 숨진 첫째 아들의 시신을 야산에 암매장했다고 직접 밝힌 사실이 알려져 뒤늦게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 목사가 2023년 5월 유튜브 채널 뉴탐사에 출연해 인터뷰한 내용이 갈무리돼 게재됐다. 전 목사는 당시 인터뷰에서 첫째 아들이 숨진 날을 떠올리며 "그날 아침 (아내v.daum.net---"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인성이....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