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싸우고 나가려 하자 아내가 아픈 아들 기도나 해주고  나가라 하자 

전광훈 마귀가 "아들의 목숨을 거둬달라"고 기도했다고 실토..

그러면 안수한답시고 손을 얹었을 거 아니냔 말야?

숨통을 짓눌렀다는 뜻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