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 / 국민의힘 의원 (채널A 인터뷰)]
"(체포 지시를) 직접 대통령한테 받지 않고 방첩사령관에서 받았다. 체포하라고 했던 게 아니고 추적하라고 받았다 이런 식으로 바뀌고…계엄을 내란으로 바꾼 최초의 프락치라고…"

정치인 체포는 애초 해외 파트를 담당하는 국정원 1차장에게 맡길 업무가 아니라며 진술의 신빙성도 의심했습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수사, 체포 권한도 없는 1차장에게 싹 잡아들이라는 지시를 대통령이 했다는 진술이 사실이겠냐"고 했고, 성일종 국방위원장도 "간첩 업무를 하는 사람에게 계엄 체포 지시를 내렸겠냐"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98758?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