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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9달 전‥軍, 국회 헬기 착륙 지점 살폈다 - [LIVE] MBC 뉴스데스크 2025년 02월 05일
尹 마주한 홍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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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랑야랑]윤 대통령, 눈 감고 무슨 생각? / 김용현, 쌈짓돈 모아 / ‘진상’을 밝혀라!
Q. 성혜란 기자와 여랑야랑 시작합니다. 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윤 대통령, 어제 헌법재판소 심판정에서 계속 눈을 감고 있더라고요. 바로 저 표정, 재판 내내 포착됐죠. 민주당은 이런 생각한 것 아니냐, 추측을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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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당 반대로 무산됐던 역대 개헌 시도…비명계 찬성에 이번에 다를까?과거 노무현, 박근혜 전 대통령도 재임 당시 개헌 카드를 꺼냈지만 모두 무산됐죠. 정권 후반기 낮은 지지율 속에 일종의 국면 전환용 아나냐는 당시 야당의 반대 때문이었는데요. 이번에는 야당인 민주당에서도 비명계를 중MBN2시간전
- [단독]김성훈 “‘노상원 비화폰’은 거짓…김용현에 지급”민주당은 대통령 경호처가 계엄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경호처가 계엄 전 날 민간인인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에게 비화폰을 지급했단 겁니다. 김성훈 경호처 차장이 직접 반박에 나섰습니다. 최승연 기자의 단독보도채널A2시간전
- 시종일관 또렷한 '홍장원 증언'…윤 측 "술 안 마셨나" 흔들기마지막 증인으로 나온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은 앞선 두 증인과 달리 기존 입장을 바꾸지 않고 윤 대통령의 체포 지시가 있었다고 증언했습니다. 윤 대통령 측은 처음 대통령과 통화할 당시 술을 마시지 않았느냐고 묻는JTBC2시간전
- "노상원, 대북요원 폭사 제거 지시" 현역시절 충격 증언에 '술렁'내란 사태의 비선 실세, 노상원 씨는 선관위 직원들을 고문하려 했단 의혹도 받고 있는데, 어제(4일) 국회에서는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사람이라는 현직 군인의 증언이 나왔습니다. 노씨가 현직 시절, 대북 비밀 임무를JTBC2시간전
- [뉴스추적] 여당·비명계 '해보자' 이재명 '글쎄'…대권 주자 개헌 셈법개헌 논의가 연초 정치권 최대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국회팀 최돈희 기자 나와 있습니다. 먼저, 여당이 상당히 적극적인 거 같네요. 【 기자 】 탄핵 정국으로 수세에 몰린 여당으로선 새로운 이슈가 필요한데요.MBN2시간전
- "아무 일도 없었다" 윤석열 발뺌에 여당서도 쓴소리‥"말이냐 막걸리냐"◀ 앵커 ▶ 윤석열 대통령이 어제 헌법재판소에 출석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는데 뭐가 문제냐는 취지로 말한 것을 두고, 정치권에서는 여야를 막론하고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국민을 모욕한 거"라는 야당의 맹비난에 이MBC2시간전
- [평양돋보기] 북한군에게 '개죽이''삼성폰' 발견…일각선 조작 가능성 제기북한 사회를 엿보는 평양돋보기 시간입니다. 러시아에 파병됐다 숨진 북한군의 소지품에서 대한민국의 흔적들이 계속 발견되고 있습니다. 외교안보팀 강재묵 기자와 어떤 유류품이 발견됐고, 무슨 의미가 있는지 짚어보겠습니다.MBN2시간전
- [팩트체크] "체포지시 없었다" "싹 다 잡아들이라"…'엇갈린 증언' 누가 거짓말?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 나온 이진우, 여인형 전 사령관과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의 증언은 엇갈렸습니다. 홍 전 차장은 '대통령이 싹 다 잡아들이라 했다'고 일관되게 증언하고 있는 반면, 두 전직 사령관은 대통령JTBC2시간전
- "노상원, 과거 임무 마친 요원들 '폭사하라' 지시"◀ 앵커 ▶ 정치인과 법관, 종교인까지, 사람을 물건처럼 표현한 '수거대상'이라는 단어. "다 잡아서 족치면 부정선거 했던 게 나올 테니 준비하라"며, 고문을 계획한 발언들. 이 끔찍한 내용은 전부 노상원 전 정보사MBC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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