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측이 어제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 후 공세에 나서고 있습니다.
불리한 증인 출석으로 수세에 몰릴 걸로 예상됐었는데, 오히려 검찰 수사와 다른 증언들이 나오면서 반전의 기회가 생겼다는 겁니다.
대통령은 어제 탄핵심판이 끝난 뒤, 일부 증인들의 진술을 거론하며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았다"고 말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헌재에 나간 것을 잘한 결정이라고도 해 당분간 계속 나갈 것으로 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99004?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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