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유시민 ‘비명’ 비난에 반박 복당 김경수 “기존 당원과 결합해야” 김동연, 李 ‘52시간제 예외’ 대립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56025?cds=news_edit“망하는 민주당, 오래전부터 시작”… 거세진 ‘李대세론’ 견제조기 대선의 실현 가능성이 커지면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제를 향한 민주당 내 비명(비이재명)계 공세가 거칠어지고 있다. 비명계의 쓴소리에 대한 친명(친이재명)계 역공이 강화되자 ‘망하는 길’ ‘입틀막’이라는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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