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심판 변론에 2023년 당시 선관위 보안 점검 업무를 맡았던 백종욱 전 국정원 3차장을 증인으로 불렀습니다.
백 전 차장은 선관위 시스템에 대해 최고의 보안 수준이 유지되고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여러 취약점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백종욱/전 국가정보원 3차장 : "보안 탐지 시스템, 차단 시스템 이런 관계 없이 외부에서 안으로 침투가 됐기 때문에, 그런 것(보안 시스템)을 작동을 해줬네 안해줬네 하는 그런 부분은 관계가 없다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89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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