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84년에  전두환이  학원자율화  조치를  발표하고

대학  캠퍼스에  상주하면서  운동권  대학생들을  감시하던

사복  경찰을  철수시키자

그  이후  대한민국은  좌파들의  세상이  되었다

 

오늘날  입법부,  사법부,  언론을  좌파들이  장악한게

그  증거다

 

그러나  2025년  오늘날에  좌파의  시대는  막을  내렸다

대학  캠퍼스에서  우파  대학생들이  등장했기때문이다

10일에  연세대에서  탄핵반대  집회가  개최되었고

15일에  서울대에서  탄핵반대  집회가  예고되어있다

 

대학  캠퍼스  집회  이전에도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전남대,  이화여대  등등  명문대학들에서도

인터넷신문,  대자보,  대학  게시판을  이용해서

개인  명의로  탄핵반대  의사를  발표했었다

 

대한민국에서  좌파들의  최고  아지트가  대학이다

왜냐?

북한이  대한민국을  공산화시키려면 

대한민국의  명문대학생들을  좌파로  세뇌시켜야한다는

김일성의  지시에  따라서

일본의  친북단체  조총련을  통해서

대한민국의  명문대학생들에게  엄청난  돈을  쏟아부었다

 

오죽하면 

운동권  총학생회장이  강남  룸싸롱에  출입했다는  소문이

당시에  대학가에  퍼졌겠는가?

 

또한

이른바  '김일성  장학생' 이라는  말도  그때  나온것이다

사법고시에  합격할때까지  생활비,  교재,  학원비  일체를

북한이  지원해준것이다

 

이런식으로  친북좌파를  대학시절에  양성하면

그들이  대학  졸업후  입법부,  사법부,  언론을  장악하면

북한은  가만히  앉아서  대한민국을  먹을수있는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하면서  언급한  반국가세력이

바로  그들이다

 

그러나  천만다행히도

지금  대학생들은  북한의  손길이  닿지않은  지성인들이다

그래서  지금  대학생들이  탄핵반대를  외칠수있는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대한민국의  좌파들은  고립되었다

위로는  6070세대  아래로는  2030세대에게  포위되었다

 

달도  차면  기우는  법이다

지난  40년간  전성기를  누렸던  좌파들은

이제는  내리막길로  들어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