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서 기존 3천명 수준보다 많은 최대 8천명 주장
적절한 치료 못받고 사망...악화 막으려면 대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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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대란 사태 해결을 위한 의료계·정부 대화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사태 발생 이후 6개월간 3000여 명의 초과사망자가 발생했다는 분석에 더해, 6000~8000명이 추가로 운명을 달리했을 것이라는 전문가 진단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그는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이 발표했던, 의료대란 사태로 인한 초과사망자 수 분석을 조명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2월부터 6개월 동안 3136명의 초과사망자가 발생했다.
이에 더해 안철수 의원이 전문가들에게 자문한 결과, 그 이후 최소 6000~8000명이 추가로 운명을 달리했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이 기간 병실 상황이 더욱 악화하고 겨울철 사망자가 늘어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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