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IgJwCsr5[단독] 충북·울산·원광 의대 내년 신입생 못 뽑을 수도의평원서 ‘불인증’ 판정받아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평원)이 12일 의대 정원이 10% 이상 늘어난 전국 30개 의대 중 3곳에 대해 ‘불인증’ 판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대 의대, 울산대 의대, 원광대 의대가 naver.me의평원서 ‘불인증’ 판정받아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평원)이 12일 의대 정원이 10% 이상 늘어난 전국 30개 의대 중 3곳에 대해 ‘불인증’ 판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대 의대, 울산대 의대, 원광대 의대가 불인증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세 대학은 1년의 ‘보완 기간’ 내에 재평가를 받아야 한다. 여기서도 탈락하면 불인증이 확정돼 이 의대들은 내년 신입생 모집이 정지된다. 세 의대의 정원은 총 470명이다.
의평원 인가취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