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동창카페에 음란물이 수천건 올라왔다고 하는데
문형배가 그걸 봤는지 안봤는지는 알수가 없지
그런데 공직자라는 넘이, 판사라는 넘이 바로 얼마전까지 그런것들을 아무조치도 안하고 방관했다는게
좃같은거야.
내가 보기엔 해킹으로 누가 거기 들어가서 이런 사실을 알린게 아니라 내부고발자가 있지 않나 하는 느낌이 든다.
자주가는 동창카페에 음란물이 수천건 올라왔다고 하는데
문형배가 그걸 봤는지 안봤는지는 알수가 없지
그런데 공직자라는 넘이, 판사라는 넘이 바로 얼마전까지 그런것들을 아무조치도 안하고 방관했다는게
좃같은거야.
내가 보기엔 해킹으로 누가 거기 들어가서 이런 사실을 알린게 아니라 내부고발자가 있지 않나 하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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