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말아먹고 홍장원 말에 휘둘려 동료 등뒤에 칼 꽂은 한동훈 아직도 붙잡고 있는 김종혁 조갑제
언론인이면 기사나 쓸것이지 왜 정치에 기웃거려서 보수 등뒤에 칼꽂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김종혁 조갑제 보수에서 묻어라.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99658

[단독]尹 변호인 측 “자진하야 없다…탄핵 공작하는 이들의 사악한 상상력”
윤석열 대통령 대리인단 측이 야당이 제기한 탄핵 선고 전 윤 대통령의 '자진 하야설'에
n.news.naver.com
아직 국민 40프로 이상이 밀어주는 대통령
전라도에서 국힘당 지지율이 30퍼센트 이상 나오는 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