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말아먹고 홍장원 말에 휘둘려 동료 등뒤에 칼 꽂은 한동훈 아직도 붙잡고 있는 김종혁 조갑제


언론인이면 기사나 쓸것이지 왜 정치에 기웃거려서 보수 등뒤에 칼꽂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김종혁 조갑제 보수에서 묻어라.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99658

[단독]尹 변호인 측 “자진하야 없다…탄핵 공작하는 이들의 사악한 상상력”

윤석열 대통령 대리인단 측이 야당이 제기한 탄핵 선고 전 윤 대통령의 '자진 하야설'에

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