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시절 음성 서클 활동: 박 의원은 고등학교 시절 폭력적인 집단 패싸움에 연루되어 자퇴하게 되었으며, 이 사건은 청와대 인사 검증에서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삼례 나라슈퍼 강도치사 사건 오심: 박 의원은 1999년 삼례 나라슈퍼 강도치사 사건에서 1심 배석판사로 유죄 판결에 책임이 있다고 비판받았고, 2016년 재심을 통해 무죄가 선고되자 사과하고 법안 제정을 약속했습니다.
불법 선거 자금 묵인 논란: 2018년 지방선거와 관련해 불법 선거 자금을 묵인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나 검찰은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특별당비 요구 논란: 박 의원은 지방선거 당시 특별당비를 요구했다는 폭로에 대해 법적 대응과 언론 반박을 했으며, 검찰은 이 사건도 무혐의로 처리했습니다.
지방선거 경선 개입 논란: 대전시장 경선에 불법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나 검찰은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사법시험 고시생 폭행 의혹: 2016년 고시생들과의 만남에서 폭행과 폭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나 박 의원은 이를 부인했습니다. 이후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며 논란이 다시 불거졌습니다.
박원순 성추행 사건 관련 발언: 박원순 시장 자살 후, 성추행 사건에 대한 언급을 피하고 박원순을 추모하는 발언을 해 2차 가해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부동산 관련 논란: 박 의원이 여러 채의 부동산을 시세보다 낮은 가격으로 가족에게 매각·증여한 사실이 드러나 '내로남불' 논란이 일었습니다.
북한이탈주민 억양 비하 논란: 박 의원은 북한 출신 태영호 의원의 억양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검찰 수사 및 법무부 장관 시절 논란: 법무부 장관으로서 윤석열 총장과의 갈등, 특정 검찰 인사 임명, LH 부동산 투기 사건에 대한 검찰 탓 발언 등으로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넌 니 눈깔로 윤석열이 뭔 짓했는자 못 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