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은 이죄명이 대선 출마 어려워질 경우, 본인이 출마하여 이죄명을 돕겠다고 했다. 즉 자기가 대선 되면 너 사면 시켜 줄테니, 나를 지원하라는 무언의 협박을 했다. 또한 김경수, 김동연 등 다른 놈이면 너 평생 감방에서 썩는다라는 숨은 해석이 들어있는 발언을 하였다. 박지원 본인이 호남의 맹주라며 자랑도 하였다. 

때리는 시누이보다 말리는 시어머니가 더 미울 것이다. 


아마도 이죄명은 떨리는 손으로 드럼통 수첩에 박지원을 적을 것이다.


박지원 위에는 정청래의 이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