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 계엄 때 말이지, 야당 똥배지들과 여당에 한동훈과 그 패거리들 호들갑에 국회만 잠시 난장판이었지,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 억양으로)보~통 사람'인 내는, 불편 한 거는 전혀 엄었고, 평온한 일상을 영위하면스르, 그 날 잠만 쌈뽕하게(?) 잘 잤다하이!!!
그래가이고 말이여, 내가 한 목숨 걸고, 이 땅을 최소 9부능선까이 점령 한 '주사파 개새끼들'한테 중차대한 제안을 한다!!! 두둥!
12·3 비상 계엄 당시 강제 연행이나 불법 체포 또는 통행금지 당한 일반 시민이 '1인,' '단 한 명'만이라도 있어몬, 우에 사진에 있는 저런 도끼로 내 모간치를 처가이고 광화문 광장이나 저 전라도 광주 5·18 광장이랏하는 곳에서, "목을 베어 높은 곳에 매다는 처형(處刑)," 즉 '효수(梟首)' 하기 바란다!!!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5. 02. 17.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All rights reseved.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