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으로 생중계된 건


부하들이 명령도 없이 지 멋대로 저지른 일이다. 


나는 그런 명령한 적 없다.


난 계엄 포고령을 방송에 나가서 읽어준 죄 밖에 없어.,


그러니 난 무죄여 풀어줘.


이 소리를 주구장창 하고 있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