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217100302611딥시크 열광 속 ‘우리들’ 밥그릇은 어찌 지킬까잡담 혹은 한담을 할까 한다. 세상 돌아가는 일이 너무 꿀꿀하고 우울하기 때문이다. 2024년 연말부터 지금까지 매일 속보로 가득 찬 세상이라 또 무슨 새로운 이야기를 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다. 자고 일어난 사이 혹은 잠시 컴퓨터나 스마트 기기를 보지 않는 사이에도 어김없이 속보는 쏟아지고 대부분은 멀쩡한 정신으로는 잘 이해하기 힘든 내용이다. 하루에도 몇v.daum.net---"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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