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처럼 숨진 3살 여아, 친모가 언니였다 [그해 오늘]
구미 3살 여아 사망사건, 한달 뒤 반전
친모와 '친자관계' 미성립...외할머니와 친자관계 성립
숨진 아이 외 '사라진 아이'는 어디에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5.02.19).
우에 기사에 나오는, '구미 3세 여아 사건,' 즉 중년여성 석씨가 여아를 은밀히 출산 했는데, 그 비슷한 시기에 자신의 딸도 여아를 낳자, 몰래 '바꿔치기' 했닷하는 황당무계한 사건은 '원점에서 재검토 해야' 한닷고 내는 생각 한데이!!! 킁!
내는, 그 사건은 실적과 진급에만 게걸스러운, 무능하고 치사찬란한 k-경찰과 검찰이 숨진 3세 여아의 외할머니를 생모로 둔갑시킨 거랏고 판단 하고 있닷고!!
심지어 대법원에서조차 숨진 여아의 외할머니인 석 씨가 생모가 맞닷고 인정하고 다만, 석씨의 딸이 낳은 아이와 바꿔치기 했는가 여부는 불분명 하닷고 보았는기라. 뭐랏고? 석씨가 숨진 아이의 생모랏고?! 내가, 하 어이가 없어가이고 팔짝 뛰고 환장 할 지경이데이!!!
내가, 사건의 대강을 요래~ 따져보이까네,★ 석씨의 딸은 출산 을 했지만, 그 당시 석씨는 출산 하지 않았음★이 '거의 확실' 하닷고!!
저 우에 기사를 함 보랏고. 바꿔치기 된 아를 여태까이도 몬 찾았다 아잉가배?! 와 몬 찾고 있겠노? 본디 부터, 비참하게 죽은 아이의 생모가 석씨 여인의 딸이고, 즉 석씨의 손녀였고, 석씨는 출산한 사실이 없기 때문 아이겠나?! 킁!
내 견해대로라몬 , 부패하고 무능한 k-짭새, 그 미친개새끼들이 실적에 눈 뒤집히가 암만 찾아도 바꿔치기 되었다는 그 아를 '앞으로도 영원히 몬 찾는데이!!!' 애당초,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비유컨대, 신기루 내지 "호수 위 달 그림자" 맹키로, '실제의 물체,' 즉 '실체(實體)'가 엄는 아를 어데가 가, 우에 찾는다는 말이고?! (개탄의 탄식 소리) 하!
그 외, 다른 근거에 대해 설명하자몬 장황 하기 때문에, 우선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는다." 줄이가이고, '할많하않' 하겠데이. 그렇지만, 곧, 반드시, 내가, 그 진상을 규명 하겠심더!! 킁!
"♩♪내가 바로 기장, 아니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江沙里) 갈매기다~~~!♪♬" '강사 갈매기' 경북 애국 시민 와룡(臥龍)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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