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아니지, 재작년부터구나.

첨엔 마라탕집. 점차로 그런 식당이 한 둘씩 늘어 나는 걸

연싣을 더해 가며 알 수 있으며

이는 단연코 묵과할 현상이 아니라는 것.

종내에 어떤 결과가 기다릴 것인가를 생각하면

소름끼칠 만큼 무서운거지.


주사파나 간첩이 이들을 이용해 

한국 사회를 좌경화시킨다면(국내 외노자 중의 그들 모두가

 한국 극우의 계책에 휘말려 한국 좌경화에 공조를 한다는 말은 

아니다 일부가 가담을 하게 될 확률이 높다는거지.빨갱이와 간첩이

그들을 회유하고 유도한다면 일부 대상에겐 불가능할 일도 아니라는 뜻.)

오늘날의 한국 극우가 그토록 무서워하는 주사파 빨갱이가 그야말로

선전을 하게 되는 것.


인구적으로 중국발 외노자의 2,3세들이 한국에 대량 포진되면

그 댄 이미 늦는 것.

시진핑의 경제 효과를 한국내 외노자 중, 조선족이 설명하고 있었다 벌써 재작년인가.

중국이 거대한 세계 경제 시장을 주름잡은 터!

그들의 설명이 실제와 다르다고는 말하지 못 하기에

이것이 한국 사회에 어떤 물결로 들이닥칠지 

가늠조차도 하기 어려운 것.


난 이 시살을 인지하기 이전까지는

조선족을 이유도 없이 묵살하고 무시하며 욕하는 한국인을 볼 때

의아했고 그러면 안 된다고 생각한 사람.

왜냐! 뿌리가 우리 한국 동포인데 왜 그러냐는 것이다 내 말은.

그리고 산업 현장 식당 노동터에서 외노자를 무시하는 업주나 일하는 하람들을 볼 때면 참으로 역한 기분이 들었지.

어떻게 저럴 수가 있나.

그렇기애 그들은 분노하고 이를 악물고 그 상황을 참애 내며 돈을 모아

사장도 되고 그러는 것 아니겠나

다 좋은데 문제는 한국 사람을 거부하는 것.

한국에서 일해 돈 모으며 한국 사람을 거부한다?

그건 말이 안 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