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 보니 허경영 슨상님이 옛날 이야기

해 줄 때가 가장 잼있었다(재미 있었다. 재밌었다의 몽드 표현)

어제도 허경영 오라버님이 옛날 추억을 꺼내 잼나게 이야기

해 주는데 문득 '그렇구나~'한 것


참으로 마음이 편안~해지고

각박한 세상 속에 벼텨 나가고 이겨 내기에 너무 힘든

사람을 참으로 힐링시켜 주는 그런 말씨의 자태가

역시나 허경영 슨상님은 천재 중의 대천재!